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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많은 부인에게 많고 또 양측 난소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최근에는 연령층에 낮아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난소암은 난소에 원발하는 원발암이 있고 다른 장기, 즉 자궁이나 소화기 계통의 암에서 옮겨서 생기는 속발암이 있습니다.
 
 
 
초기 증세는 없고 진행된 후에 하복통이나 자궁출혈 등을 일으켜 진행된 암으로 발견되는 수가 많습니다.
따라서 조기발견을 위해서는 주기적인 진찰과 초음파검사, 그리고 혈액검사가 필요합니다.
 
 
 
난소암은 자궁경부암 다음으로 많이 있는 생식기관 암이며 조기 발견이 치료의 첩경입니다.
또한 증상을 나타내지 않아 정기적인 초음파 검사와 골반검사를 실시해야만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며
수술로 제거 후 방사선 요법, 화학 요법 등을 추가로 시행할 수 있습니다.
 
 
 
1. 초음파 검사 : 자궁경부암 검사와 같이 6~12개월마다 한 번씩 시행함
2. 혈액 검사 : 암표지자인 CA125와 CEA등의 혈액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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