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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 일반 초음파 검사와 태동 검사 그리고 기본적인 혈액검사,
소변검사 등을 통하여 태아의 발육 상태와 양수의 양, 태반의 위치
등을 체크합니다.
 
 
 
임신 16~18주 사이에 모체 혈액으로 시행하는 검사로 3중 검사
( 트리플 마커 : AFP, uE3, hCG ) 나 4중 검사 ( 쿼드리플 마커 : 3중 검사에 inhibin A 추가 )
를 시행하여 신경관 결손이나 다운 증후군 같은 대표적인 몇가지의 선천성기형을 선별검사 할 수 있습니다. ( 신경관 결손인 경우 85%, 다운 증후군의 경우 70% 정도의 예민도로 진단 가능함 ) 이 검사는 확진 검사는 아니며, 이상이 있는 경우 재검사를 시행하거나 양수검사를 해야 합니다.
 
 
 
양수를 채취하여 태아의 염색체 이상을 보는 검사입니다.
태아에 영향을 끼칠 확률은 약 0.5% 이하이며 결과는 14일 정도면 나옵니다.
 
 
 
 
 
임신 20~28주 사이에 고해상도의 초음파를 이용하여 태아의 중추신경계 이상, 경부 안면부의 이상,
심혈관계의 이상, 위장관계의 이상, 태아 비뇨기계의 이상, 태아 골근육의 이상 등을 정밀하게 검사합니다.

본원에서는 2004년도 추계 세계 초음파학회에서 처음 소개되어 초음파로 CT를 찍을 수 있는 고해상도와 정밀도를 가져 세계를 놀라게 한 최신의 초음파를 ( accuvix XQ )를 대전 최초로 도입하여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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